종이 한 장 차이 [종이·인쇄 가이드+종이 샘플북]_어라우드랩_2020

국내 한 해 종이 소비량은 2017년 기준 약 991만톤으로, 나무로 환산하면 약 2억4000만 그루라고 합니다. 그만큼의 나무를 다시 심는다고 해도 나무를 벌목을 하기 위해서는 1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립니다. 

종이 한 장 차이는 "매우 작은 차이"를 이야기할 때 흔히 사용하지만, 사실 그 종이 한 장 차이는 결코 작지 않습니다.

이 프로젝트는 디자이너로써 많은 인쇄제작물을 만들어오면서 저희가 고려했던 부분들을 담았습니다. 저희와 같은 가치를 가지고 있는 창작자들에게 우리의 고민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.

 

종이 한 장 차이 구성

1. [종이 한 장 차이] 지구를 존중하는 디자이너와 제작자를 위한 종이·인쇄 가이드
2. [종이 한 장씩] 재생종이와 비목재종이 샘플북 : 국내에서 구입 가능한 나무를 덜 베는 60여종의 종이를 담았습니다.


구입신청 

https://docs.google.com/forms/d/11WSEcwmmzi0ekEMYh8FVmUkNFHHsa3qJBNtH9I_Y-eI/edit